박주하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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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산면,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살피는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창녕군 성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통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

성산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위기가구의 생활실태와 복지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상황이 확인된 가구에는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명절 전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전과 탕국을 지원하는 마을복지계획을 추진하는 등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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